글로벌경제신문

2019.07.18(목)

> 회사소개

CEO인사말

글로벌경제신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글로벌경제신문은 한국경제의 미래가치를 글로벌시장경제 속에서 찾으려는 종합경제신문입니다.

지난 2014년 『비트허브』 란 제호로 출범한 글로벌경제신문은 2017년 2월에 현 제호로 바꿔 제2창간을 선언한 뒤 취급뉴스와 조직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박사급 등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 보다 더 깊이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최고 권위의 신문으로 성장 변화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경제는 지금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동안 글로벌 스탠더드인 시장경제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섰지만, 성장의 그늘에 가려진 분배의 불균형이 계층 간 대립과 불균형을 심화시키면서 일류 경제로 나아가는 길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글로벌경제신문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면서 그 해답을 혁신과 상생의 시대를 맞고 있는 세계시장에서 찾으려 합니다.

사시(社是)를 『글로벌 시장경제의 혁신리더』로 삼은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글로벌경제신문은 앞으로 한국경제가 글로벌 시장경제의 새로운 변화를 먼저 따라 잡고 그 진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가 미래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기술혁신에 의한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ㆍ블록체인 등에 대한 정보를 심도있게 분석ㆍ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밑거름 삼아 우리 경제가 위기극복과 함께 재도약의 기틀을 다져 다함께 풍요로워지는 대안을 내놓겠습니다.

모든 것이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해야하는 일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사장 최 종 천